2009. 1. 12. 00:51
그렇게 되어버린 건 어쩔 수 없는 것이고.
일 하면서 컴퓨터는 그 곳을 열어놓고 있었고.
동료들도 내가 다 스날팬인 것을 알고.
그 것은 다 그 곳을 하루 종일 보고 있는 내 모습때문
요즘 모습은 아니다 싶었던 것.
넘쳐나는 영화 , 음악, 방송 버스들.
이런 버스가 사이트에 얼마나 유해한 지는 잘 모르는 것 같은 행동들.
축구 게임 공유하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까지.
결국 잡혀가는 것은 운영자. 그리고 사이트 폐쇄.
영화 버스도 버젓이 올라오는 곳이 게임 요청 안 하는 게 이상하지.
뻔히 한번에 써도 되는 걸 나눠써서 사람들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.
뻔히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무단전재한 글들.
본인이 해석조차 하지 않았음에도 소유권을 지닌 듯 행동하는 사람들.
미친듯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고를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많은 사람들.
그 걸 매번 지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.
가입이 막혀있을때는 그런 것도 공지 읽어보라고 하면 가능했지만.
이건 그렇지도 않으니까.
예전에 없었던 것도 아니고 주욱 있었던 행태지만.
그 양 자체가 범람에 범람해서 견딜 수 없게 되어버렸고.
약한 힘든 내가 도망가겠다는 것.
거기에 그 많은 양을.
한심하게 몇 시간씩 들여가면서 읽고 있는 내 모습은.
답답하기 그지 없고.
일은 쌓여만 가고. 잠은 줄어가고.
몸은 피폐해져 가고.
덧붙여서
오랫동안 그 곳에 있었던 이들은.
나름 그들의 싸움을 해 왔던 것이고.
그들의 싸움에 지쳐 이제 못 하겠다는 것.
그걸 또 무책임하다고 몰고가면 뭘 어쩌겠다는 것인지?
무슨 이야기만 나오면 편가르기를 하자는 것이냐 하는데.
그 오랜 시간 있었던 자들이 전부 떠나버린 것
또는 이런 저런 일로 쫓김을 당한 것은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?
인터넷 공간이라는 것 자체가 그런 것이긴 하지만.
그 곳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아쉬울 뿐.
앙리도 떠나고 베르캄프도 떠나고 오베르마스도 떠나고 피레스도 떠났으니.
심지어 레예스도 떠났으니
까마구도 조용해질 시간.
아니 난 저들과 같은 급이 아니니. 제퍼스도 떠났으니 조용해진걸로.
알리아디에르로 하면 부메랑 날리겠다는 것이니.
뭐 날릴 능력도 없는 제퍼스로 하겠음.
그나저나.
난 가겠다고 한 적 없는데 보내버리다니 ...
내가 자초한 일이긴 하지만.
무섭네.
새로 오는 사람들은 더 무서워 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들 정도로.
암튼 Write버튼의 무게는 내 몸소 보여주었으니 잘 지켜주기를 바랄뿐 ㅠㅠ
뭐 형들에겐 죄송한 마음뿐이고.
일 하면서 컴퓨터는 그 곳을 열어놓고 있었고.
동료들도 내가 다 스날팬인 것을 알고.
그 것은 다 그 곳을 하루 종일 보고 있는 내 모습때문
요즘 모습은 아니다 싶었던 것.
넘쳐나는 영화 , 음악, 방송 버스들.
이런 버스가 사이트에 얼마나 유해한 지는 잘 모르는 것 같은 행동들.
축구 게임 공유하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까지.
결국 잡혀가는 것은 운영자. 그리고 사이트 폐쇄.
영화 버스도 버젓이 올라오는 곳이 게임 요청 안 하는 게 이상하지.
뻔히 한번에 써도 되는 걸 나눠써서 사람들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.
뻔히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무단전재한 글들.
본인이 해석조차 하지 않았음에도 소유권을 지닌 듯 행동하는 사람들.
미친듯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고를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많은 사람들.
그 걸 매번 지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.
가입이 막혀있을때는 그런 것도 공지 읽어보라고 하면 가능했지만.
이건 그렇지도 않으니까.
예전에 없었던 것도 아니고 주욱 있었던 행태지만.
그 양 자체가 범람에 범람해서 견딜 수 없게 되어버렸고.
약한 힘든 내가 도망가겠다는 것.
거기에 그 많은 양을.
한심하게 몇 시간씩 들여가면서 읽고 있는 내 모습은.
답답하기 그지 없고.
일은 쌓여만 가고. 잠은 줄어가고.
몸은 피폐해져 가고.
덧붙여서
오랫동안 그 곳에 있었던 이들은.
나름 그들의 싸움을 해 왔던 것이고.
그들의 싸움에 지쳐 이제 못 하겠다는 것.
그걸 또 무책임하다고 몰고가면 뭘 어쩌겠다는 것인지?
무슨 이야기만 나오면 편가르기를 하자는 것이냐 하는데.
그 오랜 시간 있었던 자들이 전부 떠나버린 것
또는 이런 저런 일로 쫓김을 당한 것은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?
인터넷 공간이라는 것 자체가 그런 것이긴 하지만.
그 곳만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아쉬울 뿐.
앙리도 떠나고 베르캄프도 떠나고 오베르마스도 떠나고 피레스도 떠났으니.
심지어 레예스도 떠났으니
까마구도 조용해질 시간.
아니 난 저들과 같은 급이 아니니. 제퍼스도 떠났으니 조용해진걸로.
알리아디에르로 하면 부메랑 날리겠다는 것이니.
뭐 날릴 능력도 없는 제퍼스로 하겠음.
그나저나.
난 가겠다고 한 적 없는데 보내버리다니 ...
내가 자초한 일이긴 하지만.
무섭네.
새로 오는 사람들은 더 무서워 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들 정도로.
암튼 Write버튼의 무게는 내 몸소 보여주었으니 잘 지켜주기를 바랄뿐 ㅠㅠ
뭐 형들에겐 죄송한 마음뿐이고.